전동원 2018-06-12

해경 상황실 정말 답답하다. 미친것들.

GJ Kim 2018-04-16

이 음성은 결국.. 저번보다 더 담담하게 들을 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러진 못하겠네요.
각자의 일상에서 4년전 오늘을 기억하는 시민들을 보았습니다.
저도 저만의 방식으로 4월 16일을 기억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러려고 합니다.

잠깐씩 세월호 콘텐츠를 마주치기만 해도 가슴이 저미는데,
아카이빙 만들어주신 분들은 작업하면서 얼마나 힘드셨을지 상상도 안 됩니다.
이런 좋은 작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상아 2017-04-16

우리 모두 힘을 합쳐서 살려주지 못해 너무너무 너무도 미안해요...미안해요.

장은경 2017-04-16

너무 마음이 아퍼요
제발 이제는 세월호진상을 밝혀야 됩니다

규니0~♥ 2017-04-14

아직도 실감나지 않는다. 바다에서 나온 세월호의 모습은 엄청 슬픈 모습이기만 했다. 우리는 뭘할 수 있을까. 나도 처음이라 기억하는 일 외엔 잘 모르겠다.

최은정 2017-04-14

진짜, 해경이랑 소방이 조금만 좀 빨리 대처했어도...수많은 아이들이 희생되진않았을텐데...너무 천천히 대처하는게 답답했고, 진짜 다신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생에선 이런 무능한 나라에서 희생되는일이없기를....
꽃다운나이에 꽃을 다 피우지도 못한채...너무 미안하다ㅠㅠㅠㅠㅠㅠㅠ 잊지않을게. 진실이 꼭 밝혀질테니 편히 쉬고있으렴.

최은정 2017-04-14

진짜...너무너무 마음이아프다..듣는내내 진짜 너무 미안하더라.
위치타령하지말고 소방쪽에서 위치추적해서 해경 바로출동시켜야지 승객이 어떻게 위치를알어....진짜ㅠㅠㅠㅠㅠ
골든타임을 그대로 놓친느낌.....듣는데 너무답답했음

강정희 2017-04-12

눈물난다...
군.경.항공기.헬기
모든 수단방법 가리지말고 구조하라!고 했어야는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임을 미친정부와 어른들은 몰랐던것이다...
미안하다 얘들아... 미안합니다...

박윤선 2017-04-12

마음 아프고 슬픈일.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들의 기억은 더 진한데, 박 모 씨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라고 하셨지요?
생각할수록 분통 터지네요.

솔이환이 짱 2017-04-01

다시금 내 눈에서 눈물이 하늘 만큼 땅 만큼 소중한 아이들이 마땅히 보호 되어야 할 생명들이 어처구니 없이 희생을 강요 당해야 했던 그 시간들이 누가 이 학생들의 피해자들의 나머지 삶을 살아 줄것이고 보상해 줄것이고 쓰다듬어 줄까
제발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기를